코코스 ‘밤 디저트 페어’, 10월 13일 시작
주식회사 코코스 재팬이 전국에서 운영하는 패밀리 레스토랑 코코스가 10월 13일(화)부터 ‘밤 디저트 페어’를 진행해요. 주재료는 이탈리아산 밤과 설탕만으로 만들어 밤의 깊은 단맛을 살린 페이스트예요. 여기에 진한 초콜릿과 새콤달콤한 카시스 시럽을 더해 은은한 단맛을 돋보이게 한 디저트 총 5종을 선보여요.


행사 개요
- 시작일: 2026년 10월 13일(화)
- 판매 종료: 12월 초 예정
- 진행 매장: 전국 코코스 504개 매장에서 판매 예정(10월 6일 기준)
- 제외 매장: 공항 매장에서는 진행하지 않아요
- 메뉴 구성: 디저트 총 5종 + 추가 카시스 시럽

밤 디저트 페어 5종 메뉴와 가격
밤과 초콜릿 파르페(マロンとチョコのパフェ) 1,290엔(세금 포함 1,419엔)
밤을 듬뿍 즐길 수 있는 파르페예요. 맨 위에는 밤 페이스트와 윤기 나는 속껍질째 조린 밤을 올리고, 페이스트 아래에는 은은한 단맛의 속껍질 밤 아이스크림을 담았어요. 그 아래로 휘핑크림, 진한 생초콜릿, 잘게 부순 마롱글라세, 머랭, 초콜릿 플레이크와 피유틴이 층층이 이어져 다채로운 식감을 즐길 수 있어요.
아래쪽에서는 카시스 시럽의 산뜻한 산미가 진한 초콜릿 푸딩의 단맛을 살려 주고, 커피 젤리가 깔끔한 끝맛을 더해요. 어른 입맛에도 잘 맞는 구성이에요. 함께 마실 음료로는 기간 한정 ‘라프랑스 & 애플 티(ラ・フランス&アップルティー)’를 추천해요.
카시스 향을 더한 이탈리아산 밤 갓 짜낸 몽블랑(~カシス香る~イタリア栗のしぼりたてモンブラン) 690엔(세금 포함 759엔)
밤 본연의 깊은 단맛과 향을 살린 페이스트를 듬뿍 짜 올린 몽블랑이에요. 페이스트 아래에는 바삭한 파이와 바닐라 아이스크림, 새콤달콤한 카시스 시럽이 들어 있어요. 주변에는 머랭, 잘게 부순 마롱글라세, 생초콜릿을 흩뿌려 풍성한 맛을 더했어요. 스모키한 향이 나고 떫은맛이 적은 ‘기문 홍차(キームン)’와 잘 어울려요.
밤과 타르트 글라스 파르페(マロンとタルトのグラスパフェ) 890엔(세금 포함 979엔)
초콜릿 브라우니와 커스터드 크림을 넣은 타르트, 파르페를 한 번에 즐기는 풍성한 디저트예요. 중간층에는 속껍질 밤 아이스크림, 조각 스펀지케이크, 속껍질째 조린 밤, 폭신하고 부드러운 휘핑크림을 쌓고 카시스 시럽으로 산뜻한 산미를 더했어요. 공정무역 커피로 만든 커피 젤리 덕분에 끝맛도 깔끔해요. 호텔 디저트처럼 고급스러운 모양도 눈길을 끌어요. 추천 음료는 산뜻하고 선명한 향의 ‘우바 홍차(ウバ)’예요.
쫀득한 밤 크레이프(マロンのもちもちクレープ) 590엔(세금 포함 649엔)
휘핑크림을 감싼 쫀득한 크레이프에 속껍질 밤 아이스크림과 속껍질째 조린 밤 등을 올렸어요. 은은하게 달콤한 마롱글라세 조각과 바삭한 초콜릿 플레이크, 피유틴이 맛과 식감에 변화를 줘요. 산뜻하고 화사한 향의 ‘다르질링 홍차(ダージリン)’와 함께 즐기는 조합을 추천하고 있어요.
미니! 밤 파르페(ミニ!マロンパフェ) 490엔(세금 포함 539엔)
식후에 먹기에도 알맞은 크기의 파르페예요. 속껍질째 조린 밤과 생초콜릿, 설탕을 입힌 아몬드를 올리고, 부드러운 단맛의 속껍질 밤 아이스크림에 진한 벨기에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초콜릿 푸딩을 곁들였어요. 커피 젤리로 끝맛을 깔끔하게 마무리했어요.

추가 카시스 시럽과 기간 한정 티
- 추가 카시스 시럽: 80엔(세금 포함 88엔). 카시스의 산뜻한 산미가 밤의 은은한 단맛을 돋보이게 해요.
- 라프랑스 & 애플 티: 네팔산 공정무역 찻잎을 사용한 차로, 450엔(세금 포함 495엔)인 ‘프리미엄 드링크 바(プレミアムドリンクバー)’에 기간 한정으로 등장해요. 라프랑스 배와 사과의 화사한 향이 밤, 초콜릿과 잘 어울려요.
- 세트 가격: 프리미엄 드링크 바는 요리 또는 디저트와 함께 주문하면 320엔(세금 포함 352엔)이에요.
젠쇼의 공정무역 활동
코코스를 계열사로 둔 젠쇼 홀딩스는 2007년 공정무역을 시작해 현재 24개국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직원이 산지를 직접 방문하고 공정한 가격으로 원료를 구매하는 독자적인 ‘직접 제휴형 공정무역’이 특징이에요. 네팔에서는 2015년부터 홍차 공정무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상환 의무가 없는 장학금 제도인 ‘젠쇼 스칼러십 프로젝트’도 운영하고 있어요. 이번 기간 한정 티에도 네팔산 공정무역 찻잎을 사용해요.
마무리
490엔(세금 포함 539엔)인 미니 파르페부터 1,290엔(세금 포함 1,419엔)인 파르페까지, 식후 디저트나 티타임에 골라 즐기기 좋은 5종이 준비되어 있어요. 12월 초까지 판매할 예정이니, 어울리는 홍차와 함께 일찍 즐겨 보세요.
출처: 주식회사 젠쇼 홀딩스 보도자료(PR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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