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신】신용카드로 펀드 적립식 매수 후 바로 매도하기|포인트 모으기 완벽 가이드
이 글의 핵심
- 펀드 매수 후 바로 매도해 포인트를 모을 수 있는 서비스는 총 9개
- 모두 활용하면 매월 6,030엔 → 연간 약 72,360엔!
- 신용카드를 만들고 싶지 않아도 라쿠텐증권×라쿠텐 캐시만으로 도전할 가치가 있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 “적립식 투자로 포인트를 받고 싶은데, 투자할 돈이 그렇게 많지 않아요…”
- “펀드 가격이 떨어지면 어떡하죠? 받는 포인트보다 손해가 클 수도 있잖아요!”
- “펀드 매수 후 바로 매도해서 포인트를 모으는 최신 방법이 궁금해요!”
직접 9개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런 궁금증에 답해 드릴게요.
'신용카드로 펀드 적립식 매수 후 바로 매도해 포인트 모으기'란?
신용카드로 펀드를 매수하는 '카드 적립식 투자(投信クレカ積立)' 서비스에서는 여러 증권사와 카드사가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해요.
그런데 이런 고민이 들지 않나요?
- “포인트는 받고 싶은데 장기 투자할 돈은 없어요…”
해결 방법: 펀드를 바로 매도하고 포인트 받기!
기본 원리는 간단해요:
- 신용카드로 가격 변동이 작은 펀드(일본 국내 채권형 펀드 등) 매수
- 매수 후 2~3일 만에 바로 매도
- 이렇게 하면 사실상 장기 투자 없이 이용 가능
- 신용카드 포인트 적립 혜택만 받기!
합법성과 위험
솔직히 말하면 규정상 경계가 모호한 방법이에요.
다만 펀드 매매 시점은 자유롭게 정할 수 있으며, 현재까지 계좌가 동결된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어요.
(앞으로 '즉시 매도 시 포인트 적립 제외' 같은 조치가 나올 가능성은 있어요…)
위험 안내: 이 방법은 위험이 낮은 편이지만 펀드 가격 변동 위험은 남아 있어요. 장기적으로는 이득이라고 생각하지만 보장할 수는 없어요. 본인의 판단에 따라 진행해 주세요.
지금까지의 변화: 황금기는 끝났어요
예전에는 가능했지만 혜택이 축소된 방법:
- 에포스 카드(エポスカード) × tsumiki증권(tsumiki証券) - 0.5% 적립에 연간 100만 엔 이용 실적에도 포함되었지만, 현재는 조건 변경
- JQ Card × 세존투신(セゾン投信) - 인기 있던 방법이지만 현재는 조건 변경
- 그 밖의 여러 증권사 - 잇따라 적립률 인하 또는 혜택 폐지
꼭 알아둘 점:
이 글에서 소개하는 방법은 최신 정보를 기준으로 해요. 증권사는 언제든 혜택을 축소할 수 있어요. 예전에는 10가지 넘는 방법이 있었지만 점차 조건이 불리하게 바뀌었어요. 지금 이용할 수 있을 때 활용하고, 항상 최신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최신 이용 가능 증권사×신용카드 조합
현재 제가 직접 이용하는 조합은 다음 9가지예요. 추천순으로 소개할게요.
| 추천도 | 증권사×신용카드 | 적립률 | 월 한도 | 월 수익 | 참고 |
|---|---|---|---|---|---|
| ⭐⭐⭐⭐⭐ | 라쿠텐증권 ×라쿠텐 캐시 |
0.5%〜3.5% | 5만 엔 | 최대 1,750엔 | 편의점에서 기프트카드 구매 ⚠️ 새 정책: 편의점 구매 시 손실 발생 충전 경로에 따라 적립률 변동 신용카드 불필요! |
| ⭐⭐⭐⭐⭐ | 라쿠텐증권 ×라쿠텐 카드(楽天カード) |
0.5%〜1.0% | 10만 엔 | 최대 1,000엔 | 펀드와 카드 종류에 따라 적립률 변동 라쿠텐 캐시와 함께 이용 가능! |
| ⭐⭐⭐⭐⭐ | SBI증권 ×미쓰이스미토모 카드(三井住友カード) NL 골드 추천 |
0.0%〜3.0% | 10만 엔 | 0~3,000엔 | 일반 카드는 연간 이용금액 조건 있음 추천: NL 골드는 연 100만 엔 이용 시 연회비 평생 무료 → NL 골드 완벽 가이드 |
| ⭐⭐⭐⭐ | 마넥스증권 ×마넥스 카드(マネックスカード) (d카드) |
〜1.1% | 10만 엔 | 최대 730엔 | 0~5만 엔: 1.1% 5만~7만 엔: 0.6% 7만~10만 엔: 0.2% 매수 가능 펀드 제한 있음 |
| ⭐⭐⭐⭐ | 미쓰비시UFJ e스마트증권(三菱UFJ eスマート証券) ×au PAY 카드 au 이용자 혜택 |
0.5%~1.0% (특별 조건 충족 시 최대 3.0%) |
10만 엔 | 500~1,000엔 | 골드 카드는 1.0% au 이용자 상세 가이드 준비 중 |
| ⭐⭐⭐ | 마넥스증권 ×d바라이 잔액 |
0.5% | 실질 5만 엔 | 최대 250엔 | 신용카드 불필요 |
| ⭐⭐ | 미쓰비시UFJ은행(三菱UFJ銀行) 메인뱅크 플러스(メインバンクプラス) |
0.3% | 10만 엔 | 최대 300엔 | 신용카드 불필요 은행 계좌 잔액에서 출금 |
| ⭐ | 다이와 커넥트증권(大和コネクト証券) ×세존 카드(セゾンカード) |
0.1%~1.0% (실질 최대 0.5%) |
10만 엔 | 실질 500엔 | 매수한 달에 매도하면 적립 제외 다음 달까지 보유 필요 |
| ⭐ | 페이페이증권(PayPay証券) ×페이페이 카드(PayPayカード) |
0.7% | 10만 엔 | 700엔 | 약관에 따라 즉시 매도 시 적립에서 제외될 가능성 있음 위험 판단은 본인 책임 |
NL 골드 추천
【d카드 GOLD·GOLD U/NISA 계좌】10만 엔까지 최대 1.1%
【d카드 PLATINUM】가입 첫해 최대 3.1%(2년 차부터 월 쇼핑 이용금액에 따라 1.1~3.1%)
⚠️ 매수 가능 펀드 제한 있음
→ 또 다른 고적립 신용카드 비교하기(Amazon Prime Mastercard)
au 이용자 혜택
(특별 조건 충족 시 최대 3.0%)
(실질 최대 0.5%)
상세 안내(추천순)
🥇 추천 1순위: 라쿠텐증권×라쿠텐 캐시
| 항목 | 내용 |
|---|---|
| 매수일 | 자유롭게 설정 가능 |
| 적립률 | 0.5%〜3.5% |
| 월 한도 | 5만 엔 |
| 월 수익 | 최대 1,750엔 |
가장 추천하는 이유는?
- ✓ 신용카드 불필요!
- ✓ 충전 경로에 따라 적립률을 3.5%까지 높일 수 있어요!
- ✓ 매수일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어 유연하게 이용 가능
라쿠텐 카드 등으로 '라쿠텐 캐시'를 충전해 펀드를 매수하는 방법이에요. 다만 편의점에서 라쿠텐 기프트카드(楽天ギフトカード)를 구매해 충전하는 경로는 현재 이용할 수 없어요.
⚠️ 정책 변경:
편의점에서 구매한 라쿠텐 기프트카드로는 라쿠텐 캐시를 충전할 수 없게 되었어요. 이 경로는 이용할 수 없어요!
다른 충전 경로(라쿠텐 카드 충전 등)를 활용해 3.5% 적립을 목표로 해 보세요.
라쿠텐 캐시 투자 자체의 적립률은 0.5%지만, 라쿠텐 카드 충전 경로를 활용하면 최대 3.5%까지 높일 수 있어요!
🥇 추천 2순위: 라쿠텐증권×라쿠텐 카드
| 항목 | 내용 |
|---|---|
| 매수일 | 매월 첫 영업일(일부 이용자는 8일) |
| 적립률 | 0.5%〜1.0% |
| 월 한도 | 10만 엔 |
| 월 수익 | 최대 1,000엔 |
장점
- ✓ 조건을 충족하면 누구나 1% 적립, 매월 1,000엔!
- ✓ 라쿠텐 캐시와 함께 이용 가능! 월 수익 합계 2,750엔!
🥇 추천 3순위: SBI증권×미쓰이스미토모 카드(NL 골드 추천)
| 항목 | 내용 |
|---|---|
| 매수일 | 매월 1일 또는 3일 |
| 적립률 | 0.0%〜3.0% |
| 월 한도 | 10만 엔 |
| 월 수익 | 0~3,000엔 |
추천 조합: NL 골드
미쓰이스미토모 카드 골드(NL)가 가장 좋은 선택이에요.
- ✓ 연간 100만 엔 이용 시 연회비 평생 무료
- ✓ 연간 100만 엔 이용 → 카드 적립식 투자 1.0% 적립
- ✓ 월 10만 엔 적립식 투자 × 12개월 = 연간 12,000엔
- ✓ 여기에 연간 이용 보너스 10,000엔 추가
합계: 연간 22,000엔의 혜택에, 2년 차부터는 연회비도 평생 무료예요!
NL 골드의 높은 적립 혜택!
편의점·맥도날드 등에서 최대 20% 적립:
- 세븐일레븐(セブン-イレブン), 로손(ローソン), 패밀리마트(ファミリーマート)
- 맥도날드(マクドナルド), 도토루(ドトール), 사이제리야(サイゼリヤ)
- V포인트 앱으로 스캔 결제 → 최대 20% 적립
💡 고급 활용법: V포인트 → WAON POINT → 웰시아에서 1.5배
모은 V포인트를 WAON POINT로 교환한 뒤 매월 20일 웰시아 약국(ウエルシア薬局) 행사에서 사용하면 1.5배의 금액만큼 살 수 있어요!
일반 카드(NL)의 주의점
2024년 11월부터 혜택 대폭 축소!
- ✗ 연간 이용금액 10만 엔 미만 → 적립률 0%!
- ✗ 적립식 투자 금액은 연간 이용 실적에서 제외!
- ✗ 연간 10만~100만 엔을 이용해도 적립률은 0.75%뿐
결론: 일반 카드(NL) 대신 처음부터 NL 골드를 노려 보세요!
📝 NL 골드 상세 가이드
연간 100만 엔 이용 실적은 어떻게 채울까요? 혜택을 최대한 받으려면?
생활비 결제 최적화, 100만 엔 실적 달성 요령, 웰시아 활용법 등
🥈 추천 4순위: 마넥스증권×마넥스 카드(d카드)
| 항목 | 내용 |
|---|---|
| 매수일 | 매월 20일의 3영업일 전 (d카드는 매월 1일) |
| 적립률 | 최대 1.1% 【과세 계좌·일반 카드(d카드/마넥스 카드)】 5만 엔 이하: 1.1% 5만 엔 초과~7만 엔 이하: 0.6% 7만 엔 초과~10만 엔 이하: 0.2% 【d카드 GOLD/GOLD U·NISA 계좌】 10만 엔까지 최대 1.1% 【d카드 PLATINUM】 가입 첫해 최대 3.1%(2년 차부터 월 쇼핑 이용금액에 따라 1.1~3.1%) |
| 월 한도 | 10만 엔 |
| 월 수익 | 최대 730엔 |
장점
- ✓ 10만 엔 투자 시 평균 0.73% 적립은 대형 증권사 중 높은 편
- ✓ 마넥스 포인트는 다른 회사 포인트로 교환할 수 있어 사용하기 편리
- ✓ 마넥스 카드가 없어도 d카드로 이용 가능, d포인트 적립
주의할 점
마넥스증권은 2024년부터 일본 국내 채권 펀드를 모두 카드 적립식 투자 대상에서 제외했어요!
매수 후 바로 매도하는 사람이 너무 많았기 때문이에요… 현재는 '다와라 노로드 밸런스(안정형)(たわらノーロード バランス(堅実型))' 등 위험이 조금 더 높은 펀드를 선택해야 해요.
🥉 추천 5순위: 미쓰비시UFJ e스마트증권×au PAY 카드
| 항목 | 내용 |
|---|---|
| 매수일 | 매월 두 번째 영업일 |
| 적립률 | 0.5%~1.0% (골드 카드) 특별 조건 충족 시 최대 3.0% |
| 월 한도 | 10만 엔 |
| 월 수익 | 500~1,000엔 |
기본 혜택의 장점
- ✓ 일반 카드 0.5%, 골드 카드는 조건 없이 1.0%
🔥 au 이용자를 위한 특별 혜택! au 이용자 상세 가이드 준비 중
au 스마트폰 이용자가 'au 마네카쓰 플랜+(auマネ活プラン+)'에 가입하면
첫해 최대 3.0% 적립!
월 5만 엔 × 3.0% = 월 1,500엔 → 연 18,000엔!
팁: NISA 계좌+골드 카드+마네카쓰 플랜 등 여러 조건이 있어요
기본 혜택(일반 이용자): au PAY 일반 카드 0.5%, 골드 카드 1.0%
이 혜택은 au 스마트폰을 쓰지 않아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요!
그 밖의 선택지
⭐⭐⭐ 마넥스증권×d바라이 잔액(월 최대 250엔)
- 적립률: 0.5%
- 월 한도: 실질 5만 엔(지급 한도 250pt)
- 장점: 신용카드 불필요
⭐⭐ 미쓰비시UFJ은행 메인뱅크 플러스(월 최대 300엔)
- 적립률: 0.3%
- 월 한도: 10만 엔
- 장점: 신용카드 없이 은행 잔액에서 출금
⭐ 다이와 커넥트증권×세존 카드(월 실질 500엔)
- 적립률: 일반 카드 0.5%, 플래티넘 1.0%(다만 실익은 적음)
- 월 한도: 10만 엔
- 주의: 매수한 달에 매도하면 적립에서 제외되므로 다음 달까지 보유해야 해요
⭐ 페이페이증권×페이페이 카드(월 700엔이지만 위험 있음)
- 적립률: 0.7%
- 월 한도: 10만 엔
- 주의: 약관에 따라 즉시 매도 시 적립에서 제외될 수 있어요
전체 수익 계산표
🎯 모두 활용했을 때의 수익
| 증권사×신용카드 | 월 적립식 투자액 | 적립률 | 월 수익 | 연 수익 |
|---|---|---|---|---|
| 라쿠텐증권×라쿠텐 캐시 | 5만 엔 | 3.5% | 1,750엔 | 21,000엔 |
| 라쿠텐증권×라쿠텐 카드 | 10만 엔 | 1.0% | 1,000엔 | 12,000엔 |
| SBI증권×미쓰이스미토모 NL 골드 | 10만 엔 | 1.0% | 1,000엔 | 12,000엔 |
| 마넥스증권×마넥스 카드 | 10만 엔 | 0.73% | 730엔 | 8,760엔 |
| 미쓰비시UFJ e스마트×au PAY 골드 | 10만 엔 | 1.0% | 1,000엔 | 12,000엔 |
| 마넥스증권×d바라이 잔액 | 5만 엔 | 0.5% | 250엔 | 3,000엔 |
| 미쓰비시UFJ은행 | 10만 엔 | 0.3% | 300엔 | 3,600엔 |
| 합계 | 월 60만 엔 | - | 월 6,030엔 | 연 72,360엔 |
실제로 필요한 자금과 시간
필요한 초기 자금:
- 신용카드로 먼저 결제하고 매도 대금으로 카드값을 낼 수 있어, 사실상 초기 자금 0엔으로도 시작할 수 있어요!
- 매수한 펀드는 2~3일 뒤 매도하고 T+3에 입금되므로, 기본적으로 현금이 묶이지 않아요
들어가는 시간:
- 매월 필요한 시간: 약 20분
- 할 일: 매도 버튼을 누르고 출금하기만 하면 끝
- 연간 수익: 72,360엔
- 시급으로 환산하면 약 18,000엔/시간
모든 절차를 집에서 마칠 수 있어요.
추천 조합
보수적인 조합(월 수익 약 4,480엔)
- 라쿠텐증권(캐시 5만 엔+카드 10만 엔) → 2,750엔
- SBI증권(NL 골드, 10만 엔) → 1,000엔
- 마넥스증권(10만 엔) → 730엔
연 수익: 약 53,760엔 | 초기 자금: 실질 0엔(신용카드 이용)
적극적인 조합(월 수익 약 6,000엔 이상)
보수적인 조합에 아래 서비스를 모두 추가:
- 미쓰비시UFJ e스마트증권(10만 엔) → +1,000엔
- 마넥스×d바라이(5만 엔) → +250엔
- 미쓰비시UFJ은행(10만 엔) → +300엔
연 수익: 약 72,360엔 | 초기 자금: 실질 0엔(신용카드 이용)
추천하지 않는 조합:
- ✗ 페이페이증권 - 약관에 따라 즉시 매도 시 적립에서 제외될 가능성
- ✗ 다이와 커넥트증권 - 매수한 달에 매도하면 적립 제외, 관리가 번거로움
⭐ 일본 거주 외국인 안내: 신용카드로 적립식 투자를 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 다만 증권계좌와 일본 신용카드가 먼저 필요합니다
국적 제한은 없습니다. 일본에 합법적으로 거주하는 18세 이상으로, 마이넘버와 등록된 주소가 있다면 증권/NISA 계좌를 개설하고 신용카드 적립식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것은 재류카드, 일본 통신사 전화번호(070/080/090 — VoIP/050 번호는 상당수가 거절됩니다), 일본 국내 은행계좌, 그리고 이 방식은 투자금을 전부 카드로 결제하므로 일본에서 발급된 신용카드입니다. 아직 일본 카드가 없다면 먼저 발급받은 뒤 다시 확인하세요(카드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Rakuten과 SBI — 일본식 이름이 아닐 때 주의할 점
Rakuten Securities와 SBI Securities 모두 모든 계좌 개설 절차를 온라인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외국인 거주자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두 증권사입니다. 이름이 일본식이 아니라면 다음과 같은 실무적인 차이가 중요합니다:
- Rakuten Securities는 가입 절차가 더 수월합니다(스마트폰으로 신분증 촬영 + 움직임을 촬영하는 셀피, 로마자 이름을 필요한 전각 문자로 자동 변환). 또한 Rakuten Card → Rakuten Securities 적립식 투자 조합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Rakuten Points를 적립할 수 있습니다.
- SBI Securities는 상품 종류가 더 많지만 가입 절차가 더 엄격합니다. 과거에는 이름을 17자로 제한했으며, 등록한 이름이 은행계좌 명의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으면 출금이 실패할 수 있습니다. 서양식 긴 이름은 이 제한에 걸리기 쉽습니다.
일본 신용카드를 먼저 준비하세요
신용카드 적립식 투자는 증권사가 매달 카드로 결제해 펀드를 매수하고, 카드사가 포인트를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따라서 카드가 핵심입니다. 외국인이 가장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조합은 Rakuten Card + Rakuten Securities입니다. Rakuten Card는 일본에 새로 거주하기 시작한 분들이 발급 승인을 받기 쉬운 카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적립식 투자 대상은 거의 전부 뮤추얼 펀드이며, 미국 국세청(IRS)은 이를 PFIC로 취급합니다. 이에 따라 징벌적인 세율과 복잡한 신고 의무(Form 8621)가 적용됩니다. 미국은 NISA의 비과세 혜택도 인정하지 않으며 매년 이익에 과세합니다. 미국 세법상 미국인에 해당하는 대부분의 사람에게 일본 뮤추얼 펀드 적립식 투자는 현실적으로 선택하기 어려운 방식입니다. 투자 전에 국제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NISA와 적립식 투자는 국적이 아니라 거주 여부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거주자가 아니게 되면 더 이상 납입할 수 없으므로 매달 신용카드로 자동 매수하는 설정을 중지해야 합니다. 영구적으로 이주한다면 비과세 계좌 출국 신고서를 제출하고, 일반적으로는 아직 거주자일 때 매도해 비과세 이익을 확정한 뒤 계좌를 해지하는 방식으로 정리합니다.
해외 발령 등으로 일시적으로 이주한다면 비과세 계좌 계속 이용 신고서를 제출해 최대 5년 동안 NISA 혜택을 유지하고, 돌아왔을 때 귀국 신고서를 제출하세요. 다만 Rakuten/SBI는 해외 이주를 신고하면 계좌를 해지할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의 나머지 부분에서는 증권사 × 카드 조합, 혜택 계산 방법, 추천 펀드를 다룹니다. 위 요건을 충족하는 외국인 거주자에게도 모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위험과 주의사항
주요 위험
- 가격 변동 위험 - 채권 펀드는 안정적인 편이지만 가격 변동은 있어요
- 혜택 축소 위험 - 증권사는 언제든 적립률을 낮출 수 있어요(과거에도 여러 사례가 있었어요)
- 즉시 매도 제한 - 마넥스는 이미 채권 펀드를 제외했으며, 다른 회사도 뒤따를 수 있어요
- 카드대금 출금에 대비한 자금 마련 - 출금일까지 필요한 금액을 준비해야 해요
대응 방법
- ✓ 한 회사에만 의존하지 않고 2~3개사로 분산
- ✓ 채권 비중이 높은 펀드 선택
- ✓ 일본은행 정책을 살펴보고 금리 변동일 피하기
초보자에게 추천하는 시작 순서
이 순서로 시작해 보세요
Step 1: 라쿠텐증권×라쿠텐 캐시(카드 없이 먼저 절차에 익숙해지기)
Step 2: 라쿠텐증권×라쿠텐 카드(함께 이용 가능, 수익 두 배)
Step 3: SBI증권×미쓰이스미토모 NL 골드(높은 수익+편의점 20% 적립)
Step 4: 마넥스증권×d카드(안정적인 수익)
Step 5: 상황에 맞춰 다른 증권사 추가
꼭 주의할 점
- 짧은 기간에 신용카드를 너무 많이 만들지 않기(신용에 영향)
- 한 달에 1~2장 정도를 권해요
- 먼저 라쿠텐 캐시로 연습하고 익숙해진 뒤 확대하기
추천 펀드(최신판)
마넥스증권 추천 펀드
- 다와라 노로드 밸런스(안정형) - 채권 비중이 높아 비교적 안정적
- 미쓰비시UFJ 국내채권 인덱스(三菱UFJ 国内債券インデックス) - 매수 가능 목록에 있는 경우
다른 증권사 추천 펀드
- eMAXIS Slim 국내채권 인덱스(eMAXIS Slim 国内債券インデックス) - 가장 안정적
- 미쓰비시UFJ 국내채권 인덱스 - 낮은 운용보수
- 닛세이 국내채권 인덱스(ニッセイ国内債券インデックス) - 작은 가격 변동
자주 묻는 질문
Q: 계좌가 동결되나요?
A: 현재까지 그런 사례는 없어요.
Q: 초기 자금은 얼마나 필요한가요?
A: 사실상 0엔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신용카드로 먼저 결제하고 매도 대금으로 카드값을 낼 수 있어요. 매수 후 2~3일 만에 매도하므로 기본적으로 현금이 묶이지 않아요.
Q: 어느 증권사가 가장 좋은가요?
A: 추천순은 라쿠텐증권 > SBI증권(NL 골드) > 마넥스증권 > 미쓰비시UFJ e스마트증권이에요.
Q: SBI증권도 아직 가능한가요?
A: 가능해요. 다만 미쓰이스미토모 카드 골드(NL)를 추천해요!
Q: au 혜택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A: au 스마트폰 이용자가 au 마네카쓰 플랜+에 가입하면 첫해 3.0%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어요!
카드 적립식 투자를 시작한다면
정리
신용카드로 펀드를 적립식 매수한 뒤 바로 매도해 포인트를 모으는 방법은 지금도 이용할 수 있어요(다만 앞서 설명했듯 규정상 경계가 모호한 방법이에요). 핵심은 다음과 같아요.
- ✓ 라쿠텐증권과 SBI증권(NL 골드)을 우선 이용 - 안정적이고 신뢰할 만해요
- ✓ SBI증권은 반드시 NL 골드로 - 일반 카드는 이점이 적어요
- ✓ 실질 0엔으로 시작 가능 - 신용카드로 먼저 결제해요
- ✓ 여러 계좌로 분산 - 한 회사의 혜택 축소에 따른 위험을 피해요
- △ 조금 더 큰 가격 변동 감수 - 마넥스에서는 순수 채권형 펀드를 살 수 없게 되었어요
- ✓ 현실적인 수익 기대 - 연간 5.3만~7.2만 엔이 현실적인 범위예요
이 방법으로 큰 부자가 될 수는 없지만, 이런 용도로는 제격이에요.
- 매월 Netflix/Disney+ 구독료
- 가끔 즐기는 근사한 식사
- 저비용항공사(LCC) 항공권 비용 보태기
- 불로소득의 일부로 활용
매월 20분을 들여 연간 5.3만~7.2만 엔, 시급으로 약 3,000엔 이상이에요. 아르바이트보다 높고 집에서도 할 수 있어요!
면책사항
이 글은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조언이 아니에요. 투자에는 위험이 따르므로 본인의 판단에 따라 신중하게 결정해 주세요.
각 증권사의 정책은 수시로 바뀔 수 있어요. 최신 정보는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글의 작성자는 어떠한 투자 손실에 대해서도 책임지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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