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은 위험으로 높은 수익을 노리는 투자 방식
IPO 투자 완벽 가이드
2004~2025년 평균 수익 달성률 81%|당첨 확률 높이는 7가지 방법【최신판】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IPO 투자로 자산을 늘리고 싶은 분
- IPO 당첨 확률을 높이고 싶은 투자 초보자
- 증권사별 IPO 추첨 제도를 비교하고 싶은 분
💡 증권 계좌만 있으면 누구나 무료로 IPO 추첨에 참여할 수 있어요!
IPO 투자 완벽 가이드! 당첨 확률 높이는 법과 증권사 선택법
“IPO라는 말은 들어 봤는데, 어떻게 참여하나요?” “추첨에 잘 안 뽑힌다는 게 사실인가요?”
IPO(공모주) 투자는 낮은 위험으로 높은 수익을 노릴 수 있는 투자 방식으로 인기가 있어요. 2004년~2025년 평균으로 약 81%의 IPO가 공모가보다 높은 시초가를 기록했어요. 당첨되면 수익을 낼 확률이 높은 셈이에요.
IPO 투자의 매력은 적은 자금으로도 몇 배의 수익을 노릴 수 있다는 점이에요. 예를 들어 2023년 아이데미(アイデミー)는 단 10만 5,000엔의 투자금이 약 55만 엔이 됐어요! 상승률은 429.5%로, 투자금이 약 5.3배로 불어났어요.
수익 금액은 대형 IPO보다 적을 수 있지만, 투자 효율(배수)로 보면 소형 IPO야말로 큰 기회예요.
이 글에서는 IPO의 기초부터 당첨 확률을 높이는 방법, 증권사별 추첨 방식까지 자세히 알아봐요.
1. IPO란? 기초 알아보기
IPO는 ‘Initial Public Offering’의 약자로, 일본에서는 ‘신규 공개 주식(新規公開株)’ 또는 ‘신규 주식 공개(新規株式公開)’라고 해요. 쉽게 말해 기업이 처음으로 증권거래소에 주식을 상장하는 것이에요.
1️⃣ 기업이 상장을 발표해요(IPO 승인)
2️⃣ 투자자가 수요예측(ブックビルディング)에 참여해요
3️⃣ 공모가가 결정돼요
4️⃣ 추첨으로 당첨자를 정해요
5️⃣ 상장일에 거래가 시작되고 시초가가 정해져요
6️⃣ 시초가에 팔면 수익 확정!
IPO 투자로 수익을 내는 원리
IPO 주식은 상장 전에 ‘공모가’로 살 수 있어요. 상장 후 시장에서 처음 거래가 체결된 가격을 ‘시초가’라고 해요.
공모가: 1,050엔에 100주 매수(투자금: 10만 5,000엔)
시초가: 5,560엔에 100주 매도(매도 금액: 55만 6,000엔)
수익: 45만 1,000엔(상승률 +429.5%, 약 5.3배!)
※2023년 아이데미의 실제 사례
인기 IPO는 시초가가 공모가의 2배, 3배가 되는 경우도 드물지 않아요. 과거에는 10배 이상 오른 종목도 있었어요! 이것이 IPO 투자의 가장 큰 매력이에요.
IPO 투자 기본 용어
| 용어 | 설명 |
|---|---|
| 공모가 | 상장 전에 결정되는 주식 판매 가격. 추첨 당첨자는 이 가격으로 매수 가능 |
| 시초가 | 상장일 시장에서 처음 거래가 체결된 가격 |
| 수요예측(BB) | 투자자의 매수 수요를 받는 기간. 이 기간에 신청해야 추첨 참여 가능 |
| 대표 주관사 | IPO를 중심에서 이끄는 증권사. 배정받는 주식 수가 가장 많음 |
| 공모가 하회 | 시초가가 공모가보다 낮아지는 것. 손실 발생 |
| 추첨 참여 예치금 | 추첨 참여 시 필요한 자금. 증권사에 따라 필요 없는 경우도 있음 |
2. IPO 투자를 추천하는 이유
IPO 투자는 주식 투자 중에서도 특히 수익을 낼 확률이 높은 투자 방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 이유를 자세히 살펴볼게요.
- 높은 수익 달성률: 2004년~2025년 평균으로 약 81%의 IPO가 공모가보다 높은 시초가를 기록했어요
- 낮은 위험: 추첨에 떨어져도 자금은 전액 돌려받아요. 참여 비용도 없어요
- 소액으로 큰 수익: 10만 엔 정도를 투자해 2배, 3배, 때로는 5배 이상이 되기도 해요
- 단기간에 수익 확정: 신청 후 며칠~몇 주 뒤인 상장일에 팔면 수익을 얻을 수 있어요
3. 연도별 IPO 실적 데이터
2004년~2025년 IPO 실적을 한눈에 살펴볼게요. 평균 수익 달성률은 81%, 시초가 매도 시 평균 수익은 약 20만 엔이에요.
| 연도 | IPO 기업 수 | 시초가>공모가 | 수익 달성률 | 평균 등락률 | 시초가 매도 시 평균 수익 |
|---|---|---|---|---|---|
| 2025년 | 55개사 | 46개사 | 84% | 35.3%(1.4배) | 52,298엔 |
| 2024년 | 86개사 | 64개사 | 74% | 30.5%(1.3배) | 43,787엔 |
| 2023년 | 96개사 | 67개사 | 70% | 54.9%(1.5배) | 84,532엔 |
| 2022년 | 91개사 | 72개사 | 79% | 46.5%(1.5배) | 67,200엔 |
| 2021년 | 125개사 | 103개사 | 82% | 52.5%(1.5배) | 104,343엔 |
| 2020년 | 93개사 | 69개사 | 74% | 105.6%(2.1배) | 193,482엔 |
| 2019년 | 86개사 | 76개사 | 88% | 82.1%(1.8배) | 167,527엔 |
| 2018년 | 90개사 | 80개사 | 89% | 116.5%(2.2배) | 245,771엔 |
| 2017년 | 90개사 | 82개사 | 91% | 109.2%(2.1배) | 213,283엔 |
| 2016년 | 83개사 | 67개사 | 81% | 71.0%(1.7배) | 134,022엔 |
| 2015년 | 92개사 | 82개사 | 89% | 87.3%(1.9배) | 162,296엔 |
| 2014년 | 77개사 | 59개사 | 77% | 88.8%(1.9배) | 186,194엔 |
| 2013년 | 54개사 | 52개사 | 96% | 117.1%(2.2배) | 209,441엔 |
| 2012년 | 46개사 | 37개사 | 80% | 54.6%(1.5배) | 68,533엔 |
| 2011년 | 36개사 | 19개사 | 53% | 23.9%(1.2배) | 41,239엔 |
| 2010년 | 22개사 | 10개사 | 45% | 16.2%(1.2배) | 41,045엔 |
| 2009년 | 19개사 | 13개사 | 68% | 47.8%(1.5배) | 101,026엔 |
| 2008년 | 49개사 | 20개사 | 41% | 62.6%(1.6배) | 30,141엔 |
| 2007년 | 121개사 | 89개사 | 74% | 50.6%(1.5배) | 97,386엔 |
| 2006년 | 188개사 | 159개사 | 85% | 103.0%(2.0배) | 246,431엔 |
| 2005년 | 158개사 | 151개사 | 96% | 161.1%(2.6배) | 534,370엔 |
| 2004년 | 175개사 | 165개사 | 94% | 110.3%(2.1배) | 446,231엔 |
📊 평균 수익 달성률: 81%(시초가>공모가)
💰 시초가 매도 시 평균 수익: 약 20만 엔
📈 평균 등락률: 74.0%(1.7배)
특히 2005년에는 무려 2.6배, 평균 수익은 53만 엔 이상이었어요!
4. IPO 수익은 얼마나 될까요? 최신 순위
IPO 투자로 실제 어느 정도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지 최근 실적을 살펴볼게요.
2024년 IPO 시초가 상승률 TOP5
| 순위 | 종목명 | 상장일 | 공모가 | 시초가 | 상승률 | 수익(100주) |
|---|---|---|---|---|---|---|
| 🥇 1위 | 진지부(ジンジブ, 142A) | 3/22 | 1,750엔 | 3,980엔 | +127.4% | +22만 3,000엔 |
| 🥈 2위 | 코코리브(ココリブ, 137A) | 2/28 | 1,780엔 | 3,990엔 | +124.2% | +22만 1,000엔 |
| 🥉 3위 | 정보전략테크놀로지(情報戦略テクノロジー, 155A) | 3/28 | 460엔 | 1,021엔 | +122.0% | +5만 6,000엔 |
| 4위 | 히카리 푸드 S(光フードS, 138A) | 2/28 | 2,660엔 | 5,850엔 | +119.9% | +31만 9,000엔 |
| 5위 | 포르시아(フォルシア, 304A) | 12/26 | 1,750엔 | 3,640엔 | +108.0% | +18만 9,000엔 |
2023년 IPO 시초가 상승률 TOP5
| 순위 | 종목명 | 상장일 | 공모가 | 시초가 | 상승률 | 수익(100주) |
|---|---|---|---|---|---|---|
| 🥇 1위 | 아이데미(5577) | 6/22 | 1,050엔 | 5,560엔 | +429.5% | +45만 1,000엔 |
| 🥈 2위 | 제노바(ジェノバ, 5570) | 4/18 | 470엔 | 2,106엔 | +348.1% | +16만 4,000엔 |
| 🥉 3위 | 아이스페이스(アイスペース, 9348) | 4/12 | 254엔 | 1,000엔 | +293.7% | +7만 5,000엔 |
| 4위 | 테크놀로지(テクノロジー, 5248) | 1/26 | 1,000엔 | 3,650엔 | +265.0% | +26만 5,000엔 |
| 5위 | 에어로엣지(エアロエッジ, 7409) | 7/4 | 1,690엔 | 5,860엔 | +246.7% | +41만 7,000엔 |
2023년 아이스페이스는 단 2만 5,000엔을 투자(254엔×100주)해 +7만 5,000엔의 수익을 냈어요!
상승률은 +293.7%로, 투자금이 약 4배가 됐어요!
수익 금액은 적어도 투자 효율로 보면 놀라운 수익률이에요.
5. 전설의 IPO 종목 TOP3
역대 IPO 중 특히 큰 수익을 낸 전설의 3개 종목을 소개해요.
| 순위 | 종목명 | 상장 연도 | 공모가 | 시초가 | 배수 | 수익(100주) |
|---|---|---|---|---|---|---|
| 🥇 1위 | HEROZ(히어로즈·ヒーローズ) | 2018년 | 4,500엔 | 49,000엔 | 약 10.9배 | +445만 엔 |
| 🥈 2위 | 헤드워터스(ヘッドウォータース) | 2020년 | 2,400엔 | 28,560엔 | 약 11.9배 | +261만 6,000엔 |
| 🥉 3위 | 서버웍스(サーバーワークス) | 2019년 | 4,780엔 | 18,000엔 | 약 3.8배 | +132만 2,000엔 |
※100주를 매수해 시초가에 매도했을 때의 수익
2018년 HEROZ는 45만 엔의 투자금이 약 490만 엔이 됐어요!
단 한 종목으로 +445만 엔의 수익을 낼 수 있었던, 말 그대로 전설의 IPO예요.
이런 대박은 드물지만, 여러 계좌로 꾸준히 신청하다 보면 언젠가 당첨될 가능성이 있어요!
⭐ 일본 거주 외국인을 위한 안내: IPO 추첨 참여 방법
네. 재류카드와 My Number만 있으면 됩니다
유효한 재류카드(유효기간이 최소 두 달 남아 있어야 합니다)와 My Number가 있는 외국인 거주자라면 누구나 일본 증권계좌를 개설하고 IPO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국적 제한은 없으며, 영주권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여러 증권사에 계좌를 개설하는 것이 전략의 전부입니다
IPO 배정은 신청 한 건당 당첨 확률이 약 1%인 추첨 방식이므로, 계좌가 많을수록 응모 기회도 늘어납니다. 주요 IPO 증권사인 SBI Securities(최대 IPO 인수 증권사), Rakuten, Monex에 계좌를 개설하고, 현금을 묶어두지 않고도 신청할 수 있는 ‘사전 입금이 필요 없는’ 증권사(Matsui, Nomura, Mizuho, Okasan, DMM)도 함께 활용하세요. SBI에는 IPO Challenge Point 제도도 있습니다. 낙첨될 때마다 포인트를 하나씩 받고, 나중에 포인트를 사용하면 당첨 확률이 크게 높아지므로 낙첨도 향후 당첨을 위한 밑거름이 됩니다.
가능하면 NISA 계좌로 신청하세요
많은 증권사에서 NISA 계좌로 IPO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당첨 후 주가가 크게 오르면 수익이 비과세가 됩니다. 다만 NISA 계좌와 일반 계좌 양쪽에서 신청해도 당첨 확률이 두 배가 되지는 않습니다. 응모는 개인별로 합산합니다.
언어: 증권사 사이트와 수요예측 신청 화면은 일본어이며, 신청은 법적 구속력이 있는 주문이므로 실제 신청 과정에서는 기계 번역에 의존하지 마세요. 이름 입력: 미들네임이나 이름 표기가 재류카드 / 은행에 등록된 정보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으면 계좌가 동결되거나 출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미국 세법상 납세의무자: FATCA에 따라 계좌 개설 시 미국 납세자 식별번호를 신고해야 합니다.
일본을 떠날 때: 출국 전에 매도와 결제를 완료하세요. 일본에서 과세하지 않더라도 본국에서는 수익에 세금을 부과할 수 있다는 점도 기억하세요.
이 안내의 나머지 부분에서는 증권사별 추첨 방식, 당첨 확률을 높이는 방법과 최신 IPO 일정을 다룹니다. 모두 외국인 거주자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6. IPO 신청 방법
IPO 투자를 시작하려면 증권 계좌가 필요해요. 신청 절차를 차례대로 알아볼게요.
증권 계좌 개설하기
SBI증권, 라쿠텐증권, 마넥스증권 등 IPO를 취급하는 증권사에서 계좌를 개설해요. 여러 증권사에 계좌를 만들어 두는 것을 추천해요.
IPO 정보 확인하기
상장이 승인되면 각 증권사 사이트에 IPO 정보가 공개돼요. 수요예측 기간, 공모가, 대표 주관사 등을 확인하세요.
수요예측 신청하기
BB 기간(보통 5일~1주일)에 원하는 주식 수와 가격을 신청해요. 희망 공모가 범위의 상단 가격으로 신청하는 것이 기본이에요.
추첨 결과 확인하기
공모가가 결정되면 추첨을 진행해요. 당첨·예비 당첨·미당첨 중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 확인하세요.
당첨되면 매수 신청하기
당첨되면 매수 의사를 확정해야 해요. 이때 주식 매수 대금이 필요해요.
상장일에 매도하기(시초가 매도)
상장일에 시장가 매도 주문을 내면 시초가에 팔 수 있어요. 이것이 ‘시초가 매도’예요.
증권사에 따라 추첨 시 자금을 넣어 두어야 하는 곳과 필요 없는 곳이 있어요.
예치금 불필요 마쓰이증권, 노무라증권, 미즈호증권, 오카산 온라인, SBI네오트레이드증권(SBIネオトレード証券), DMM주식
→ 사전 입금 없이 추첨에 참여할 수 있어요! 당첨된 뒤에 입금하면 돼요.
7. 증권사별 IPO 추첨 방식【총 16곳】
IPO 추첨 방식은 증권사마다 크게 달라요. 자신에게 맞는 증권사를 고르는 것이 당첨에 가까워지는 길이에요.
추첨 방식의 종류
| 추첨 방식 | 내용 | 유리한 투자자 |
|---|---|---|
| 완전 균등 추첨 | 1인 1표. 자금 규모와 관계없이 기회가 동일 | 투자금이 적은 분 |
| 자금 비례 추첨 | 신청 주식 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 상승 | 투자금이 많은 분 |
| 등급별 추첨 | 거래 실적이나 예탁 자산에 따라 우대 | 거래가 많은 분 |
| 포인트 추첨 | 모아 둔 포인트로 당첨 확률 UP | 꾸준히 참여하는 분 |
IPO 취급 증권사 16곳 한눈에 보기
IPO에서는 대표 주관사에 배정되는 주식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는 점을 알아 두세요.
【대략적인 배정 비율】
・대표 주관사: 전체 주식의 약 80~90% 배정
・그 외 증권사: 나머지 약 10~20%를 나눠 배정
즉, 대표 주관사에서 신청하면 당첨 확률이 크게 높아져요!
2024년 실적을 보면 SMBC닛코증권(SMBC日興証券)이 23개사, 다이와증권(大和証券)과 미즈호증권이 각각 17개사, 노무라증권이 15개사의 대표 주관사를 맡았어요. 대형 증권사가 대표 주관사를 많이 맡고 있어요.
🔵 SBI증권
취급 건수 No.1 IPO 챌린지 P 대표 주관 실적 다수 예치금 필요2024년 취급 기업 수: 77개사(대표 주관 11개사)| 계좌 수: 약 1,441만
추첨 방식: 60% 완전 추첨 + 30% IPO 챌린지 포인트 추첨 + 10% 재량 배정
특징: 추첨에 떨어지면 포인트가 쌓여 다음 추첨부터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어요. 자금이 많으면 유리하지만, 자금이 적어도 포인트를 모으면 당첨 기회가 있어요. 가장 먼저 계좌를 만들어 둘 만한 증권사예요.
🔵 마쓰이증권
완전 균등 추첨 예치금 불필요 3,000P 증정2024년 취급 기업 수: 53개사(대표 주관 0개사)| 계좌 수: 약 167만
추첨 방식: 70% 완전 균등 추첨
특징: 사전 입금 없이 추첨에 참여할 수 있어요! 당첨된 뒤에 입금하면 돼요. 자금 활용 효율이 가장 좋은 증권사로, 특히 초보자에게 추천해요.
🔴 라쿠텐증권
100% 완전 추첨 신청 수량 비례 예치금 필요2024년 취급 기업 수: 55개사(대표 주관 0개사)| 계좌 수: 약 1,256만
추첨 방식: 100% 완전 추첨(신청 수량 비례, 종목별 신청 수량 상한 있음)
특징: 전량을 추첨으로 배정해요. 신청 주식 수에 따라 추첨 기회가 늘어나지만, 상한이 100주인 종목도 많아 이 경우에는 균등 추첨이 돼요. 드물게 추첨 경쟁률을 공개하는 증권사예요.
🟢 SMBC닛코증권
완전 균등 추첨 대표 주관 실적 다수 등급별 추첨 예치금 필요2024년 취급 기업 수: 53개사(대표 주관 23개사)| 계좌 수: 약 301만
추첨 방식: 10% 완전 균등 추첨 + 5% 등급별 추첨
특징: 대형 증권사답게 대표 주관 실적이 풍부해요. 온라인 배정은 완전 균등 추첨이어서 초보자에게도 기회가 있어요. 지점 거래 계좌도 있으면 유리해요.
🔵 마넥스증권
100% 완전 균등 추첨 리포트 증정 예치금 필요2024년 취급 기업 수: 49개사(대표 주관 0개사)| 계좌 수: 약 276만
추첨 방식: 100% 완전 균등 추첨(1인 1표)
특징: 자금 규모와 관계없이 모두에게 같은 기회가 주어져요. 투자금이 적은 초보자에게 가장 추천하는 증권사예요. IPO 리포트도 알차게 제공해요.
🟠 오카산 온라인
완전 균등 추첨 예치금 불필요 3,500엔 증정2024년 취급 기업 수: 49개사(대표 주관 2개사)| 계좌 수: 약 46만
추첨 방식: 10% 완전 균등 추첨 + 90% 등급별 추첨
특징: 사전 입금 없이 추첨에 참여할 수 있어요! 등급제를 적용해 거래 실적이 있으면 더 유리해요. 계좌 수가 적어 눈여겨볼 만해요.
🔴 노무라증권
대형 증권사 대표 주관 실적 최상위권 예치금 불필요2024년 취급 기업 수: 45개사(대표 주관 15개사)| 계좌 수: 약 605만
추첨 방식: 10% 완전 추첨(온라인 배정)
특징: 일본 최대 증권사로, 대표 주관 실적이 압도적으로 많아요. 사전 입금 없이 추첨에 참여할 수 있어요. 지점 거래 계좌가 유리하지만 온라인 추첨에도 기회가 있어요.
🔵 미즈호증권
대형 증권사 대표 주관 실적 다수 예치금 불필요2024년 취급 기업 수: 44개사(대표 주관 17개사)| 계좌 수: 약 182만
추첨 방식: 10% 완전 추첨(온라인 배정)
특징: 일본 3대 메가뱅크 계열 증권사예요. 대표 주관 실적이 풍부하고 대형 IPO에도 강해요. 사전 입금 없이 추첨에 참여할 수 있고, 미즈호은행(みずほ銀行) 계좌와 연동하면 편리해요.
🔵 다이와증권
완전 균등 추첨 대표 주관 실적 다수 예치금 필요2024년 취급 기업 수: 38개사(대표 주관 17개사)| 계좌 수: 약 377만
추첨 방식: 10% 완전 균등 추첨(온라인 배정)
특징: 대표 주관 실적이 풍부한 대형 증권사예요. ‘찬스 추첨(チャンス抽選)’이라는 우대 제도도 있어 일반 추첨에서 떨어져도 찬스 추첨에서 당첨될 수 있어요.
🔵 다이와 커넥트증권(大和コネクト証券, 구 CONNECT)
완전 균등 추첨 우대 추첨 예치금 필요2024년 취급 기업 수: 37개사 | 계좌 수: 적음
추첨 방식: 70% 완전 균등 추첨 + 30% 우대 추첨
특징: 다이와증권 그룹의 모바일 증권사예요. 계좌 수가 적어 눈여겨볼 만해요. d포인트와 Ponta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어요.
🔵 이와이코스모증권(岩井コスモ証券)
완전 추첨 예치금 필요2024년 취급 기업 수: 35개사 | 계좌 수: 약 16만
추첨 방식: 10% 완전 추첨
특징: 계좌 수가 적어 당첨 확률이 비교적 높아요. 간사이 지역에 기반을 둔 증권사지만 일본 전국에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어요.
🔵 SBI네오트레이드증권
완전 균등 추첨 예치금 불필요 등급제2024년 취급 기업 수: 23개사 | 계좌 수: 적음
추첨 방식: 10% 완전 균등 추첨 + 90% 등급별 추첨
특징: 사전 입금 없이 추첨에 참여할 수 있어요! SBI 그룹 계열로 IPO 취급 건수도 늘어나는 추세예요. 수수료도 저렴해요.
🔴 미쓰비시UFJ e스마트증권(三菱UFJ eスマート証券, 구 au카부콤)
균등 추첨 2,500엔 증정 예치금 필요2024년 취급 기업 수: 21개사(대표 주관 11개사)| 계좌 수: 약 185만
추첨 방식: 10% 균등 추첨
특징: 미쓰비시UFJ 그룹의 증권사예요. Ponta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어요. NISA 계좌로도 IPO를 신청할 수 있어요.
⬛ DMM주식(DMM.com증권)
100% 완전 균등 추첨 예치금 불필요2024년 취급 기업 수: 10개사 | 계좌 수: 약 14만
추첨 방식: 100% 완전 균등 추첨
특징: 사전 입금 없이 추첨에 참여할 수 있어요! 100% 완전 균등 추첨이어서 초보자에게 안성맞춤이에요. 계좌 수가 적어 눈여겨볼 만하지만, 취급 건수는 적은 편이에요.
🔵 아이자와증권(アイザワ証券)
완전 추첨 예치금 필요2024년 취급 기업 수: 9개사 | 계좌 수: 약 7만
추첨 방식: 10% 완전 추첨
특징: 계좌 수가 매우 적어 특히 눈여겨볼 만해요. 취급 건수는 적지만 당첨 확률이 높을 가능성이 있어요.
🟠 GMO클릭증권(GMOクリック証券)
100% 완전 균등 추첨 GMO 그룹 우대 예치금 필요2024년 취급 기업 수: 0개사 | 계좌 수: 약 54만
추첨 방식: 100% 완전 균등 추첨(GMO 그룹 기업 상장 시 우대 배정 있음)
특징: 일반적인 IPO 취급 건수는 적지만, GMO 그룹 기업이 IPO를 할 때 우대 배정을 받을 수 있어요. GMO인터넷그룹(GMOインターネットグループ) 주주라면 더 유리해요.
| 증권사 | 취급 기업 수 | 대표 주관 | 추첨 방식 | 예치금 |
|---|---|---|---|---|
| SBI증권 | 77개사 | 11개사 | 60% 완전 추첨+30% 포인트 | 필요 |
| 라쿠텐증권 | 55개사 | 0개사 | 100% 완전 추첨 | 필요 |
| SMBC닛코증권 | 53개사 | 23개사 | 10% 완전 균등+5% 등급별 | 필요 |
| 마쓰이증권 | 53개사 | 0개사 | 70% 완전 균등 추첨 | 불필요 |
| 마넥스증권 | 49개사 | 0개사 | 100% 완전 균등 추첨 | 필요 |
| 오카산 온라인 | 49개사 | 2개사 | 10% 균등+90% 등급별 | 불필요 |
| 노무라증권 | 45개사 | 15개사 | 10% 완전 추첨 | 불필요 |
| 미즈호증권 | 44개사 | 17개사 | 10% 완전 추첨 | 불필요 |
| 다이와증권 | 38개사 | 17개사 | 10% 완전 균등 추첨 | 필요 |
| 도카이도쿄증권(東海東京証券) | 32개사 | 4개사 | 10% 완전 추첨 | 필요 |
| 미쓰비시UFJ e스마트 | 21개사 | 11개사 | 10% 균등 추첨 | 필요 |
| au카부콤증권(auカブコム証券) | 20개사 | 0개사 | 10% 균등 추첨 | 필요 |
| SBI네오트레이드증권 | 23개사 | 0개사 | 10% 균등+90% 등급별 | 불필요 |
| DMM주식 | 10개사 | 0개사 | 100% 완전 균등 추첨 | 불필요 |
| GMO클릭증권 | 0개사 | 0개사 | 100% 완전 균등 추첨 | 필요 |
※2024년 실적 데이터예요. 대표 주관 실적이 많은 증권사일수록 당첨 기회도 커져요!
8. 당첨 확률을 높이는 7가지 방법
IPO는 인기가 높아 당첨 확률이 1% 안팎으로 알려져 있어요. 하지만 아래 방법을 활용하면 당첨 확률을 크게 높일 수 있어요.
📌 당첨 확률을 높이는 7가지 전략
① 여러 증권사에 계좌 개설하기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에요. 증권사 5곳에 계좌가 있으면 추첨 기회도 5배가 돼요! 계좌 개설은 무료여서 위험 부담 없이 당첨 확률을 높일 수 있어요.
1️⃣ SBI증권(취급 건수 No.1, 포인트 제도 운영)
2️⃣ 마넥스증권(100% 완전 균등 추첨)
3️⃣ 마쓰이증권(사전 입금 불필요)
4️⃣ 라쿠텐증권(100% 추첨 배정)
5️⃣ SMBC닛코증권(대표 주관 실적 다수)
6️⃣ 오카산 온라인(사전 입금 불필요, 눈여겨볼 만한 곳)
7️⃣ DMM주식(사전 입금 불필요, 100% 균등 추첨)
② 예치금이 필요 없는 증권사 활용하기
마쓰이증권, 노무라증권, 미즈호증권, 오카산 온라인, SBI네오트레이드증권, DMM주식은 사전 입금 없이 추첨에 참여할 수 있어요! 자금을 나눠 넣지 않고도 여러 추첨에 참여할 수 있어요.
③ 가족 계좌 활용하기
배우자나 부모님 명의의 계좌도 개설해 신청하면 그만큼 당첨 확률이 높아져요. 미성년 자녀 명의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증권사도 있어요.
④ SBI증권의 IPO 챌린지 포인트 모으기
SBI증권에서는 추첨에 떨어질 때마다 1포인트가 쌓여요. 포인트를 쓰면 당첨 확률이 높아지므로 꾸준히 참여하면 확실한 당첨을 노릴 수 있는 구조예요.
3년간 꾸준히 신청하면 100포인트 이상 모이기도 해요. 이 포인트를 쓰면 인기 종목에도 당첨될 수 있어요!
⑤ 대표 주관사에서 신청하기
대표 주관사는 전체 주식의 약 80~90%를 배정받기 때문에 당첨 확률이 압도적으로 높아져요. IPO마다 대표 주관사를 확인하고 해당 증권사에서 신청하세요. 2024년에는 SMBC닛코증권(23개사), 다이와증권·미즈호증권(각 17개사), 노무라증권(15개사)이 대표 주관사를 많이 맡았어요.
⑥ 경쟁이 덜한 종목도 노리기
인기가 매우 높은 종목은 경쟁률이 지나치게 높아요. B~C등급 종목은 경쟁률이 낮아져 당첨되기 쉬워요.
・A~C등급 종목에는 적극적으로 신청하세요
・D등급 종목(공모가 하회 위험이 높음)은 신중하게 판단하세요
・평가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⑦ 모든 IPO에 신청하기
당연한 이야기지만 신청하지 않으면 당첨 확률은 0이에요. 매번 빠짐없이 신청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여러 증권사 계좌와 가족 계좌를 함께 활용해 1년에 5~10번 당첨돼요”, “IPO 챌린지 포인트를 3년간 모아서 인기 종목에 당첨됐어요”라는 후기도 많아요!
9. 최근 IPO 일정
현재 신청할 수 있는 IPO와 곧 상장할 예정인 IPO 정보예요.
10. 주의사항과 위험
IPO 투자의 위험
모든 IPO가 오르는 것은 아니에요. 시초가가 공모가보다 낮게 형성되는 ‘공모가 하회’도 약 20~30% 발생해요.
공모가를 밑도는 종목의 특징:
- 공모 규모가 큼(1,000억 엔을 넘는 대형 IPO)
- 공모·매출 주식 비율이 높음(30% 이상)
- 실적이 적자이거나 성장성이 낮음
- 시장 상황이 좋지 않을 때 상장
- 재상장 기업
피해야 할 IPO의 특징
| 위험 요인 | 내용 |
|---|---|
| 대형 IPO | 시장 흡수 금액이 크면 공급이 넉넉해져 시초가 상승이 어려움 |
| 재상장 기업 | 과거 상장했던 기업의 재상장은 인기를 얻기 어려움 |
| VC의 구주매출 비율이 높음 | 창업자나 VC의 투자금 회수가 목적으로 보여 투자자들이 꺼리기 쉬움 |
| 공모·매출 주식 비율이 높음 | 공급 물량이 많아 주가 상승이 어려움 |
| 12월 후반 상장 | 연말에는 자금이 분산되고 IPO가 몰려 경쟁이 치열해짐 |
| 적자 실적 | 성장 기대가 낮아 투자자들이 꺼리기 쉬움 |
D등급 IPO는 건너뛰거나 인기 종목에만 신청하는 등 종목을 가려 투자하면 위험을 줄일 수 있어요. ‘서민의 IPO(庶民のIPO)’ 같은 평가 사이트를 참고해 판단하세요.
11. 자주 묻는 질문
12. 정리
IPO 투자는 높은 수익 달성률과 낮은 위험, 높은 수익을 노릴 수 있는 매력적인 투자 방식이에요.
- 지난 22년간 평균 수익 달성률은 약 81%
- 전설의 HEROZ는 +445만 엔의 수익!
- 소액으로도 2배, 3배, 때로는 5배 이상이 되는 수익 기회
- 여러 증권 계좌를 개설해 당첨 확률 높이기
- 예치금이 필요 없는 증권사 활용하기(마쓰이, 노무라, 미즈호, 오카산, DMM주식 등)
- SBI증권의 IPO 챌린지 포인트로 꾸준히 당첨 노리기
- D등급 IPO는 건너뛰고 A~C등급 노리기
IPO 투자 성공의 요령은 ‘여러 계좌 활용’, ‘매번 신청’, ‘꾸준히 참여’라는 세 가지예요.
먼저 SBI증권, 마넥스증권, 마쓰이증권 3곳에 계좌를 개설하고 IPO 투자를 시작해 보세요!
1️⃣ SBI증권 – 취급 건수 No.1! IPO 챌린지 포인트 운영
2️⃣ 마넥스증권 – 100% 완전 균등 추첨
3️⃣ 마쓰이증권 – 예치금 불필요, 최고의 자금 활용 효율
IPO 일정과 제도는 변경될 수 있어요.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 아래 내려야 하며, 필요하면 금융기관이나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이 글은 특정 금융상품의 매수를 권유하는 글이 아니에요. 투자에는 원금 손실 위험이 있다는 점을 충분히 이해한 뒤 스스로 판단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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