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테리아의 가을·겨울 단골 행사, ‘사르르 따뜻한 새우 그라탱 페어’가 돌아와요
햄버거 전문점 제테리아가 2026년 10월 28일(수)부터 ‘사르르 따뜻한 새우 그라탱 페어’를 기간 한정으로 진행해요. 쌀쌀해지는 가을·겨울마다 인기를 끌어온 행사로, 올해는 ‘진한 비스크 새우 그라탱 버거’를 비롯한 한정 신메뉴 3종을 선보여요.

세 메뉴의 공통 주인공은 바삭한 튀김옷 안에 부드럽게 흐르는 화이트소스를 담은 새우 그라탱 고로케예요. 여기에 진한 비스크 소스와 특제 데미글라스 소스, 치즈 4종으로 만든 소스, 타르타르 소스를 각각 조합해 저마다 다른 맛을 냈어요.

행사 정보
- 행사명: 사르르 따뜻한 새우 그라탱 페어
- 판매 시작일: 2026년 10월 28일(수)
- 판매 기간: 11월 하순까지 예정(소진 시 종료)
- 판매 매장: 일부 매장을 제외한 제테리아 270개 매장 예정(10월 21일 기준)
- 대상 메뉴: 기간 한정 신메뉴 3종
- 가격: 560~640엔(모두 세금 포함)
- 운영사: 주식회사 버거 원(株式会社バーガー・ワン, 대표이사 사장: 기무라 다이시, 본사: 도쿄도 미나토구)
일부 매장에서는 판매하지 않으니 방문 전에 가까운 매장의 판매 여부를 확인해 두세요. 재료가 소진되면 판매가 종료되므로, 궁금한 메뉴가 있다면 서둘러 방문하는 걸 추천해요.

기간 한정 신메뉴 3종 자세히 보기
진한 비스크 새우 그라탱 버거(640엔)
이번 행사의 대표 메뉴는 ‘진한 비스크 새우 그라탱 버거’예요. 탱글탱글한 새우와 마카로니가 들어간 화이트소스를 바삭한 튀김옷으로 감싼 새우 그라탱 고로케가 중심이에요. 여기에 새우의 감칠맛을 충분히 살린 고소하고 진한 비스크 소스, 치즈 4종을 섞어 부드럽게 녹아드는 치즈 소스, 양배추를 더해 폭신하고 부드러운 번 사이에 넣었어요.
크리미한 새우 그라탱 고로케와 진한 비스크 소스가 어우러져 새우의 풍미를 풍성하게 즐길 수 있어요.
타르데미 새우 그라탱 버거(560엔)
‘타르데미 새우 그라탱 버거’는 새우 그라탱 고로케에 타르타르 소스를 곁들이고, 특제 데미글라스 소스와 양배추 등을 더해 폭신하고 부드러운 번 사이에 넣은 메뉴예요. 새우의 감칠맛이 가득한 크리미한 고로케에 타르타르 소스의 적당한 산미와 데미글라스 소스의 깊은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요.
산미가 맛에 포인트를 더해 자꾸 생각나는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에요. 세 메뉴 중 가장 저렴한 560엔에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에요.
데미 치즈 새우 그라탱 버거(590엔)
‘데미 치즈 새우 그라탱 버거’는 새우 그라탱 고로케에 진하고 깊은 맛의 데미글라스 소스, 치즈 4종을 섞은 부드러운 치즈 소스, 양배추 등을 더한 버거예요. 깊은 풍미의 데미글라스 소스와 부드럽게 녹아드는 치즈 소스가 잘 어우러져 한층 진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치즈의 부드러움과 데미글라스의 깊은 맛을 함께 느끼고 싶은 분께 잘 맞아요.

소스로 비교하는 세 메뉴의 차이
세 메뉴 모두 새우 그라탱 고로케와 양배추, 폭신하고 부드러운 번으로 구성돼요. 맛의 차이를 만드는 건 소스예요.
- 진한 비스크 새우 그라탱 버거(640엔): 비스크 소스×치즈 4종 소스. 새우의 풍미를 겹겹이 더한 풍성한 맛
- 타르데미 새우 그라탱 버거(560엔): 타르타르 소스×특제 데미글라스 소스. 적당한 산미와 깊은 맛의 균형
- 데미 치즈 새우 그라탱 버거(590엔): 특제 데미글라스 소스×치즈 4종 소스. 진하고 깊은 맛
가격 차이는 최대 80엔이에요. 새우의 풍미를 듬뿍 즐기고 싶다면 ‘진한 비스크’, 산미로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타르데미’, 진한 맛이 당긴다면 ‘데미 치즈’를 골라 보세요.
마무리
바삭한 튀김옷 속 부드러운 화이트소스에 진한 소스를 더한 제테리아의 ‘사르르 따뜻한 새우 그라탱 페어’는 10월 28일(수)부터 11월 하순까지 진행될 예정이에요. 비스크, 타르데미, 데미 치즈 3종으로 쌀쌀한 계절에 어울리는 따뜻한 맛을 즐겨 보세요.
출처: 주식회사 젠쇼 홀딩스 보도자료(PR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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